가수 박서진이 MBN의 개국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인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5일에 방송된 최종회에서 박서진은 '흥타령'을 통해 시원한 보컬과 화려한 장구 연주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사자춤까지 선보이며 즐거운 무대를 펼쳤습니다.박서진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원뿐만 아니라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의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박서진은 '한일가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특전도 받게 되었습니다.결과적으로 박서진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서진은 우승 소감에서 "국민 여러분의 선택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금을 받은 후 "하늘에 있는 형들이 기뻐할 것"이라고 감회를 전했습니다.이번 '현역가왕2'에서의 박서진의 우승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기록에 남게 되었는데요.
이번 우승을 통해 박서진은 자신의 재능을 더욱 발휘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소감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도약과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