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TV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출연하여 자신과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출생을 공개하고 자신의 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심형탁은 아들이 태어난 것에 대해 배우 이상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 모든 것은 다 네 덕분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이 아들의 출생신고를 직접하며 울먹인 장면과 아들을 먹이고 돌보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출생신고서 작성 중에 한자를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부딪혀 혼란스러운 모습도 보였죠.
아들의 비주얼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되었는데, 사야는 아들이 BTS의 정국을 닮았다며 "엄마와 눈썹이 똑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사야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을 때 심형탁이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고생했다"고 다독여주는 모습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야가 아들을 태어난 후 12시간에 걸쳐 진통을 겪었다는 사실과 심형탁이 이를 언급했을 때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어졌습니다. 또한 다른 인물이 오히려 일본 이름을 지적하자 심형탁은 조급하게 변명하며 굴욕을 겪는 모습도 그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심형탁이 아들의 출생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며 "내가 진짜 어른이 된 것 같다"고 울먹이는 모습까지 방영되었어요. 이렇게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심형탁의 아버지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