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대한항공은 삼성화재를 상대로 3-0으로 완승하여 2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정지석 선수가 18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승리로 2위를 지키면서 KB손해보험과의 승점 차를 4로 벌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남자 프로배구 시즌 막바지에는 2위와 3위 경쟁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대한항공은 이번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완파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3-1로 이기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이날 대한항공은 정지석 선수와 임재영 선수의 활약으로 2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여자부에서도 도로공사가 주전들에게 휴식을 부여한 현대건설을 이기며 3연승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한편, 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보다 1경기를 앞당기며 역대 최단 기간으로 1위 자리를 확정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의 성적 부진을 극복하고 '배구 명가'의 위상을 다시 회복한 결과로 평가받았습니다.이러한 전적들을 통해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완파하며 2위 자리를 지켰고, 여자부에서는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이기며 4위로 올라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도 대한항공과 도로공사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