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 관련하여 현대엔지니어링과 도로공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경기도 안성시에서 발생한 것으로, 사고는 세종고속도로 천안에서 안성까지의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습니다.경찰과 노동부는 도로 공사와 시공사를 포함하여 하도급사까지 포함한 현대엔지니어링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친 상황에서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유력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이번 사건에 대한 당국의 조사는 빠르게 진행 중이며, 경찰의 고속도로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은 사고의 원인과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사고가 발생한 교량의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 현장에서 관련자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원인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에 대한 현대엔지니어링과 도로공사 등 관련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이로 인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성 고속도로 사고의 원인과 책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관련자들로부터 자료를 확보하여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바른 안전 점검과 시공 관리가 필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해당 업체들의 역할과 책임을 철저히 조사해야 함을 상기시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