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제25회 김현준 농구장학금' 수상자로 김재원(청주신흥고 2), 양우혁(삼일고 2) 학생을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21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패를 받게 되었습니다.
장학금 전달식은 3월 1일에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 전에 열릴 예정입니다. 김재원과 양우혁은 미래를 향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그들의 농구 재능과 열정이 인정받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삼성의 이러한 지원을 통해 김재원과 양우혁의 미래에 밝은 전망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