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이 오늘(28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유 회장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주재하여 4년 임기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유승민 회장은 이 날 취임식에서 "협력하고 경청하며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체육 활성화와 학교 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체육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 업무를 이끌 집행부 인사를 전격 단행하며 변화를 이끌 부장급 간부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여성 부장급 간부의 발탁으로 체육회에서의 다양성과 평등을 강조했습니다.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이끌이 시작된 가운데, 유승민 회장은 "체육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국제체육대회에서의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격려하고, 대한민국 체육이 세계적인 위치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이 취임하여 새로운 임무에 발을 디딘 가운데, 체육회의 발전과 선수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겠습니다. 협력과 경청을 바탕으로 현안을 해결하고, 체육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져 다양성과 평등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체육의 발전과 세계 무대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