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지난 지금도 구준엽의 사무실에는 서희원의 유해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서희원의 유가족들과 함께 그녀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도 이웃들로부터 항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월 일본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난 서희원은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안타깝게 사망하게 되었습니다.구준엽은 서희원의 사망 이후 극심한 심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던 대만 내 플래시몹 행사를 취소하고, 광고 촬영 등의 활동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더해 구준엽은 정서적으로 매우 힘들어하는 상태에서 물리적으로도 안 좋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눈 부종이 심해 치료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식사를 거부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합니다.서희원의 사망으로 인해 구준엽이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서희원의 유해가 한 달이 지나도록 집에 보관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이웃들로부터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희원과 구준엽의 사랑 이야기와 그녀의 돌연사로 인한 안타까운 이별에 많은 이들이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구준엽은 눈 부종과 더불어 심적으로도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서희원과 함께했던 기억들을 되새기며 한편으로는 현실에 안타깝게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그의 마음이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그녀를 떠나보낸 고통 속에서 구준엽이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많은 이들이 따뜻한 위로와 지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그가 보다 안정되고 편안한 마음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