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이 하니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8일 저녁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양재웅과 하니의 결혼 프러포즈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양재웅은 친구들과 함께 결혼식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하니가 먼저 결혼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웅은 이에 감동을 받고 결혼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양재웅은 프러포즈를 받은 하니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며, 멋있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하니의 결혼을 막으려는 엄마의 반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양재웅은 결혼을 앞둔 소감과 함께 하니와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 일화, 신혼여행 계획 등을 언급했습니다. '4인용식탁'은 8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었으며, 양재웅과 하니의 이야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양재웅은 하니에게 받은 프러포즈가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었고, 같이 살 수 있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반해 양재웅은 하니에게 프러포즈할 때 고민을 오랜 시간 한 것으로 밝히면서도, 결국 하니가 먼저 나서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양재웅과 하니의 결혼식은 올해 9월에 열리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양재웅의 친형인 양재진, 그룹 god 멤버 손호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등이 함께 양재웅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양재웅과 하니의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결혼 준비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흐뭇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쁨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식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