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의 36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이 고필승(지현우 분)에 대한 기억들이 되찾아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에 시청률은 19.2%를 기록했습니다.

27일에는 KBS 2TV가 '불후의 명곡', '미녀와 순정남', '살림하는 남자들', '팝업상륙작전'을 결방하고 대신 배드민턴, 수영, 사격, 펜싱, 유도, 탁구 등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한편, 가수 제이세라가 '미녀와 순정남' OST에 참여하여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녀와 순정남'은 제33회 파리 올림픽으로 인해 2주간 결방될 예정이며, 내달 10일 방송되는 37회에서 모든 기억이 돌아오는 박도라(임수향 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또한, '그것이알고싶다(그알)'와 함께 '미녀와순정남'의 결방 여부에 대한 이야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미녀와 순정남'은 강렬한 스토리와 멋진 OST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임수향과 지현우의 연기도 물론, 가수 제이세라의 가창력까지 더하여 더욱 매력적인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미녀와 순정남'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발전과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