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다저스는 8명의 선수들에게 마이너리그 행을 통보했습니다. 그 가운데 김혜성은 마이너리그로 이동하는 것을 면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다저스 감독 데이브 로버츠가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도 불구하고 김혜성은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첫 홈런을 치며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듯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행으로 발표한 선수들에는 외야수 라이언 워드, 저스틴 딘, 시이르 오페, 호수에 데 파울라도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현재 다저스 빅리그 캠프에는 59명의 선수가 있는 상황에서 김혜성은 1차 관문을 통과하여 메이저리그 팀에 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김혜성은 주전으로 나서기에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에 다저스 감독은 지난 달에도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혜성은 최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홈런을 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김혜성은 다저스 입단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벤치에 앉거나 마이너리그로 이동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마이너리그로 향하는 길을 면하고 메이저리그 팀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와 같이 김혜성은 다저스에서의 야구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 놓여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의 도전과 성장을 바탕으로 최고의 팀 일원이 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김혜성의 향후 발전과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