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에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KB손보와의 시즌 마지막 6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하며 KB손보의 10연승을 저지했습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KB손보의 최다 연승 기록인 9연승을 멈추게 하며 PO 직행 확정도 저지했습니다.

KB손보는 의정부체육관이 폐쇄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22일부터 '경민대 불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성화재가 이 행진을 멈추고 10연승도 막아냈습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9연승을 이뤄냈던 KB손보에 대한 좋은 결과를 거뒀습니다.삼성화재는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한 경기에서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KB손보의 10연승 행진을 멈추고 자신들의 포텐셜을 입증했습니다.한편, 다른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여자 프로배구에서 현대건설의 10연승 행진을 저지했고, 우리카드는 강력한 경기력을 펼쳐 삼성화재 등을 뒤로하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의 KB손보 10연승 저지는 현재 프로배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 선수들의 힘으로 가능케 한 이번 승리는 삼성화재의 열정과 노력이 여실되는 결과로서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