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무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그는 "위기 상황에서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고 국민 통합의 시금석을 놓아야 할 곳은 여·야 정치권과 국정협의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 대행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미룰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국무회의에서 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에서는 박찬대 원내대표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헌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공직자 자격이 없다"며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미국발 통상전쟁에 대해 민관협력으로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중요시했습니다.

또한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조하고, 의대생들에 대한 휴학 1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또한 최 대행은 국정협의회에서의 통합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문제에 대해선 의견 수렴을 거쳐 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최 대행은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민생 대책과 현실 대책의 추진이 절실하다"며 여야정의 협의체에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최 대행은 국정협의회를 통해 국가의 긴급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들의 통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명태균 특검법'이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고,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문제에 대한 은 아직 난해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발언을 통해 앞으로의 대한민국 정세에 대한 방향성이 조명받고 있습니다. 생존과 번영을 위한 대책 마련과 국민 통합을 위한 노력은 더욱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최 대행이 국정협의회를 중요한 플랫폼으로 삼고 국가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