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채용 행사인 '대한민국 채용박람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셀트리온, LG에솔 등 12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구직자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고용24'를 통해 사전 입사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용설명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업별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1대1 이력서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는 3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한편, 서울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와 자영업자 고용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는 1년간 매월 2만원씩 추가적립된 '희망장려금'이 지급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들에게는 5년간 납부 보험료의 20%를 환급해줄 예정입니다.앞서 언급한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는 120개 기업이 참가하며, 사전등록 신청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구직자들은 공식 누리집과 고용24를 통해 기업에 사전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 등록하지 못한 경우에도 이력서를 지참해 기업채용관 부스를 방문하여 현장 면접이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소상공인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노란우산공제와 자영업자 고용보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에게는 1년간 매월 2만원씩 추가적립된 '희망장려금'이 지급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들에게는 5년간 납부 보험료의 20%를 환급해줄 예정입니다.이와 같이, 채용 행사와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는 구직자들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직자들은 '대한민국 채용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만남을 통해 취업 기회를 찾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들은 서울시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