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는 배우 강태오와 이선빈이 출연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강태오는 현역 복무를 마치고 작년 3월에 제대해 복귀한 후, 군아이템을 계속 사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선빈은 강태오의 내복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논란이 일었습니다.이어서, '살롱드립2'에서는 이선빈과 강태오의 오래된 부부케미가 이목을 끌었는데, 장도연이 "이혼캠프"를 제안하며 대폭소를 안겼습니다.

또한 강태오는 군대에 입대하기 전 출연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언급하며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이선빈은 강태오와의 친분을 언급했지만, 강태오는 이를 부인하며 난폭파도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선빈은 강태오를 향해 외모 디스를 가했지만, 강태오는 모과와 비슷하다는 비유에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끝으로, '살롱드립2'에 출연한 강태오와 이선빈은 서로의 첫인상과 현재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논란을 일으킨 내복 사건과 부부케미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졌는데, 이들의 변화된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