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에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유공납세자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들 중에서 법인 2곳과 개인 3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으며, 성실납세자 250명과 전자매체를 이용한 납세자 150명에게는 각각 동해페이가 지급되었습니다.

또한 동해시는 오는 10일에 천곡동 일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이어서 올해 양산시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지방세 유공납세자를 선정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양산시에서는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이 1억 원 이상, 개인이 3000만 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하고 재정기여도와 지역사회 참여도가 높은 납세자를 유공납세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누구누구가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대전 서구에서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에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지방재정을 확충한 개인 10명과 법인 2곳을 선정하여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각각을 표창하였습니다. 대전 서구는 그들의 노력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도 해당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태백시에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유공)납세자 추첨 행사'를 진행하여 성실납세자와 유공납세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안양시에서는 성실납세자 3151명에게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였으며, 산청군에서도 경남 성실·유공납세자 5명을 선정하여 인정하였습니다.이렇게 다양한 지역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들을 선정하고 표창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