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방안보특위 518에 대한 뉴스 기사입니다. 민주당의 강민구 대구시의원이 수성구청장 출마선언을 하면서 "일당독점을 깨고 경쟁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민구 의원은 젊은 시절 해병대 출신으로, 강한 국방 안보 의식을 갖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국무총리 자문위원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정에 다양한 제안을 하였고, 8년간 지방의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어서 하태경 의원은 "유관기관 협의해 발표했다는데, 그게 청와대 아닌가"라며 국방부, 안보실, 군 등에서 기강해를 나타내고 있다고 비판하였습니다. 민평당은 518특별법 연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찬성하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민주당은 국정조사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지만 국정조사까지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제61차 원내정책회의에서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노력하여 국민적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제안을 하였으며, 사개특위 국민의당 간사로서 온 힘을 다할 다짐을 밝혔습니다. 또한 제93차 최고위위원회의에서는 정부가 솔선수범해 안보태세를 성숙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관련 상임위 개최를 요구하였습니다.

20대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승자로 나타났으며, 상임위원장 배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100대 국정과제 중 '적폐 청산' 리스트를 살펴보면 최근에는 '방산 비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중심으로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추진과 군 사법개혁, 2기 진실화해위 출범 등의 국방개혁과 관련된 제언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최근 민주당과 관련된 국방안보 특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국가 안보와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논의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임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