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최고 1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관전포인트를 제공한 가운데, 아쉽게도 6회는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로 휴방될 예정입니다.지난 26일 방송된 5회에서는 김지상(지승현 분)과 최사라(한재이 분)의 반격에 맞서 장나라 분과 남지현 분의 역습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장나라와 남지현의 화려한 반격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시청률을 끌어올렸습니다.한편, 드라마 ‘굿파트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인 Viu에 따르면 ‘굿파트너’는 최근 2주 동안 6개국에서 톱8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장나라와 남지현의 연기력과 스토리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굿파트너’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로, 지금까지 이어져온 역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굿파트너’가 어떤 이야기를 전개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