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대규모 인재 채용 행사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행사에는 셀트리온, LG 등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고용24'를 통해 사전 입사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채용설명회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기업별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1대1 이력서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됩니다.한편, 서울시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와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자영업자들은 1년간 매월 2만원씩, 총 24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에게는 5년간 납부 보험료의 20%를 환급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는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사전등록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직자들은 공식 누리집과 고용24를 통해 사전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기업채용관 부스를 방문하면 현장 면접이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대한민국에서는 다양한 채용 행사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직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