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둥이 행복카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신한카드를 발급사로 추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우리카드만을 발급사로 사용했지만, 이제 신한카드 역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다둥이 행복카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막내가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선택권을 넓혀주는 측면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김선순은 "신한카드가 발급사에 추가되어 다자녀 가족의 선택권이 확대되었고,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자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확대된 혜택 중에는 결제금액당 0.5~3%를 적립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신한카드와의 협력으로 인해 할인 혜택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 간에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되면서, 신한카드는 '신한 다둥이행복카드'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자녀 우대카드를 보급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세훈 시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기념행사에서는 서울시-신한금융의 협력을 통해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는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서울시와 신한카드의 협력으로 '다둥이 행복카드' 프로그램이 더욱 발전하고, 다자녀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과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고 더 나은 가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서울시의 '다둥이 행복카드' 프로그램이 신한카드를 추가 발급사로 확대하여 다자녀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