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방송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송일국이 자신의 판사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송일국은 이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아내와 함께한 삼둥이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연예인으로 활동했던 과거에는 두 번이나 아내로부터 퇴짜를 맞았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송일국은 자신의 아내가 판사인만큼 자신보다 더 돈을 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내가 매우 식도락을 좋아한다며 프랑스로 연수를 다녀온 적도 있었고, 미각이 발달한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송일국은 자신의 아내가 다섯 개국어를 구사할 정도로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서는 자신이 판사 아내에 비해 더 많은 돈을 번다고 해 말했고, 아내가 지출하는 돈이 자신보다 많을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아내의 요리 실력에 대해 칭찬하면서도 아내가 프랑스에서 연수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한우를 제공하지 못해 자신이 안 타깃을 맞았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송일국은 자신이 아내와 결혼한 지 13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여전히 아내를 사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내와의 인연이 쌍벽뒤수에 가까웠다며 판사 아내와의 첫 만남 비화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과거 오디션에서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떨어진 적도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이렇게 송일국은 자신의 판사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TV조선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그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와 가정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따뜻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