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KF-16의 민가 오폭 사고를 겪은 공군참모총장인 이영수 총장은 국민들에게 대국민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이 총장은 이 사고를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고로 규정하며, 이러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간인 15명과 군인 14명 등 총 29명이 부상을 입은 이 사건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이영수 총장은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모두 스스로에게 돌리며, 이 사건을 바탕으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총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한 국방력을 유지해야 한다"며 미래에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좌표 입력 오류로 인해 발생했다고 합니다.
좌표 7개 중 1개가 잘못 입력되어 민가에 폭탄이 떨어지는 비규격 사격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사고 당일에 공군전략자산사령부는 조종사로부터 좌표 오입력 정보를 제때 인지하지 못해 대응이 미흡했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공군참모총장은 이번 사고로 인해 국민들의 안전과 일상이 흔들리게 되었다며 깊은 반성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해당 사고를 통해 안전 국방력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비규격 사격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하고,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이번 군사 사고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입은 만큼, 공군참모총장은 깊은 유감을 표현하며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고, 관련 부서들과 협력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에게 안정과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이렇게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미래에는 이러한 비규격 사격 사고가 결코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현 상황에서 민간인과 군인 등 모든 피해자들의 안전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공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