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관련 전문역량을 보유한 퇴직(예정) 공무원 및 민간종사자를 대상으로 'KOHI 시니어컨설턴트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시니어 컨설턴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의 행복, 청년들의 희망, 노인들의 보람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또한 의료와 돌봄 분야를 통합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며 지자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양일간에 걸쳐 의료·도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지자체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지원 아래 다양한 현장 실무자들이 함께 교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고위과정을 신설하여 공중보건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역할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장과 중앙·지방정부 관련 부서의 공무원, 의료 분야의 전문가 등 약 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투스와 안산환경재단도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사회 캠페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심을 촉진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 캠페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앞으로도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자체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사회적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