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혁신 센터의 보육 기업인 모바휠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하여 도로 정보 시스템 '이지웨이(EG-Way)'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지웨이'는 음파 AIoT 기술을 활용하여 도로의 결빙, 침수 등을 감지하여 운전자들에게 경고 및 안전한 운전을 돕는 시스템입니다.

교육부에서는 오석환 차관이 유아교육 및 보육에 관련된 유보통합정보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13일에 유보통합정보시스템에 대한 전략 논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0~5세 영유아 교육 및 보육에 대한 정보시스템 구축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유보통합 3법이 국회에서 계류 중인 가운데 교육부는 올해 국회를 통과시켜 이에 대한 실질적인 결과를 이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통과되지 못한 유보통합 3법에 대한 이 이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용인시 수지구는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보육지원 스케줄러'를 제작하고 배포하여 사업 신청 및 정산에 있어 오류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육기관들은 해당 월에 진행되는 사업의 신청일 및 방법, 변경사항 등을 표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영주 경기도의원은 양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비용지원구조를 일원화하고 사용자 지원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선도적인 노력을 통해 영유아 교육 및 보육에 대한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인구문제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영·유아 보육과 관련된 업무를 통합관리하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아동과 보호자의 복지 환경을 지원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노력을 통해 영유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글을 다시 정리하자면, 대전 혁신 센터의 보육 기업 모바휠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하여 도로 정보 시스템 '이지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며, 교육부에서는 유보통합정보시스템에 대한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용인시 수지구와 이영주 경기도의원은 각각 보육기관에 대한 지원 시스템을 개선하고 향후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영·유아 보육과 관련된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