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의 멤버 이성종이 전 소속사인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한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성종은 지난 2022년 8월에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약속된 계약금 및 방송 출연, 팬 미팅, 앨범 발매를 지원받지 못했다고 주장하여 미지급 정산금을 요구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성종 측은 최근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에 선고된 판결은 소송 제기 후 1년 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성종의 노력과 영향력을 고려해 양측이 협의하여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지급 정산금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성종 측은 앞으로의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성종의 미지급 정산금 소송 승소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앞으로 이성종이 보다 안정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측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임을 약속했습니다.요약: 인피니트 이성종이 전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미지급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성종은 약속된 계약금 및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었고, 최근 이루어진 판결에 따라 승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안정된 활동을 펼칠 것이라는 이성종의 입장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