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1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폐지 법안을 발의하며 "민주당은 반성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법안 발의는 이준석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이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수사 과정을 살펴보면 공수처의 무능과 과욕이 만천하에 드러난다"며 공수처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이준석 의원은 공수처의 성과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출범한 지 4년이 지났지만 매년 200억에 달하는 예산을 사용하면서도 직접 기소한 사건은 단 한 건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수처의 조직적 무능을 지적하며 폐지가 해답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준석 의원은 또한 "민주당은 왜 공동발의에 참석하지 않는가"라며 민주당에 대한 비판도 쏟아냈습니다.

"이른바 '보호처'가 아닌 '수사처'가 되어버린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민주당에 대해 책임을 물었습니다.이번 발의에 대해 여러 매체는 "민주당을 비판하며 공수처 폐지 법안을 발의한 이준석 의원"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국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수사 과정은 공수처의 무능과 과욕이 드러났다"며 공수처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준석 의원은 공수처의 무능과 과욕을 비판하며 민주당에 책임을 물으며 공수처 폐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로써 공수처 폐지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