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11일(현지 시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동아태) 차관보에 마이클 디솜버 전 태국 대사를 지명했다. 디솜버 전 대사는 한반도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직으로, 아시아 통상 담당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현재 뉴욕의 다국적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솜버 대사가 차기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로 지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디솜버 전 대사는 한국과 북한 문제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솜버 전 대사는 해당 직무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인 배우자를 둔 점과 중국어에 능통하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한국 이해도와 지역 간 교류에 대한 역량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클 디솜버 전 태국 대사를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로 지명하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디솜버 전 대사는 한반도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직으로, 아시아 통상 담당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현재 뉴욕의 다국적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의 한국 이해도와 지역 간 교류에 대한 역량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