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에 고용24를 통한 신규 구직과 구인이 각각 증가하고 감소한 동향이 보도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사업주 안전조치 불이행'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89명으로 전년 대비 9명 줄었으며, 사망 원인 중 '물체에 맞음', '끼임', '깔림·뒤집힘'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부는 이에 대해 경기 여건과 정부의 산재예방 지원 정책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서, 2월에는 고용24를 이용한 신규 구직자가 43만 100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9만 6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신규 구인은 17만 300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만 2000명 줄었습니다. 이러한 추이로 인해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구인배수)는 0.40으로 하락했습니다.
서울시는 중증 장애인 24명에게 인턴제를 지원하여 사회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인턴들은 사업기획, 회계 관리, 업무 보조 등의 분야에서 하루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이후에는 평가를 거쳐 해당 기관에서 고용 승계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취업자가 13만 6천명 증가한 가운데, 20~24세 청년층의 실업률이 상승하여 청년층 고용 시장의 어려움이 부각되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도 25% 증가하여 역대급의 불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작성된 뉴스 기사를 요약하면, 고용24를 통한 신규 구직자가 증가하고 신규 구인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의 고용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장애인 인턴제를 통해 사회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주목하여 정책과 현장에서의 노력이 더욱 필요함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