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11일, 취약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캠페인 '미래 세대 Cheer UP!’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취약한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은 교복과 책가방 등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여 취약한 가정의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취약한 계층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FIU(금융정보분석원)가 업비트에 대한 현장검사를 진행한 결과, 일부 업무 중단과 임원들에 대한 징계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업비트는 자금세탁 방지에 대한 점검이 강화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가상자산 거래소와 은행 등이 자금세탁 방지에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한편, 업비트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통해 취약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교복과 책가방을 제공하는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최대 주주 백억대 변호사비를 회사비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돼, 이에 대해 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 결과와 대응에 대한 소식도 주목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비트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통해 취약한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고, 자금세탁 방지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취약 계층의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계속된 관심과 지원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을 전해주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