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제14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종섭 할머니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한 할머니는 오랫동안 실 공장을 운영하며 모은 재산을 기부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한 할머니에게 석류장을 수여하면서 "한종섭 할머니는 평생 실 공장을 운영하며 노력하고 모은 재산을 기부한 데 대해 큰 예를 받는 분입니다"라며 칭찬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최 권한대행은 "고향사랑기부금 등 세제 혜택을 확대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수상자인 한종섭 할머니와도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번 국민훈장 수여식은 감동과 경의의 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할머니는 실 공장에서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사회에 큰 기여를 한 데 대해 인정받았습니다.

이렇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한 이 자리는 한 할머니의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공적을 인정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공헌의 가치를 중요시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