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에 대한 추모가 진행 중입니다. 휘성의 빈소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이를 찾은 KCM, 김태우를 비롯한 동료 가수들과 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 입구에는 "아티스트 휘성, 그는 우리 마음 속 별로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또한 BTS, 아이유, 트와이스 등 다양한 근조화환도 보내졌습니다.

방송인 에이미도 휘성을 추모하며 SNS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에이미와 휘성 사이의 과거 방송 출연 내용이 언급되며 온라인에서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휘성의 유가족은 16일 영결식에 많은 이들의 참석을 바라고 있으며, 마지막 인사에 많은 분들의 애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한 휘성의 빈소를 찾은 팬들과 동료 가수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휘성은 그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영정이 보라색 배경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그의 음악과 웃는 모습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가수 휘성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의 노래와 모습은 팬들과 동료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함께 마지막까지 휘성을 추모하며, 그의 영원한 행보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