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복귀가 부상으로 무산되었습니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 소집명단에서 네이마르가 허벅지 부상으로 제외되었고, 그 자리에는 18세의 엔드릭 선수가 발탁되었습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 10월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뒤 17개월 만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에도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부상 부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브라질 대표팀은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남미 예선을 치르게 될 예정입니다. 네이마르의 복귀가 기대되었던 팬들은 아쉬움을 품으면서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