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인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이 13일 목요일 밤 9시 반에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트로트 신동 출신이자 22년차 경력을 자랑하는 김용빈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김용빈은 경연 기간 동안 온라인 투표를 비롯한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또한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가수 박지현이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하여 수상자를 응원했습니다.
박지현의 출연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었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한편, 유선수엔터테인먼트는 '미스터트롯3' 톱7 멤버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 유병재 대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톱7 멤버인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의 활약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또한 '미스터트롯3'의 시청률이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13일 방송된 결승전은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19.1%를 기록하여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용빈의 우승은 국민 투표율 27.0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하지만 '미스터트롯3'는 기성 가수와 이전 시즌 출전자들의 재도전이 늘어나며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김용빈의 우승은 많은 이들에게 큰 놀람과 기쁨을 안겼으며, 미래의 트로트 씬에서 빛나는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처럼 '미스터트롯3'는 김용빈의 우승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시청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앞으로도 '미스터트롯' 시리즈가 더 많은 흥행을 이루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