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만에서 조문객 없이 엄수된 서희원의 작별 장례식이 관련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남편인 구준엽과 서희원의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폭우 속에서 서희원을 추모했습니다.
구준엽은 폭우 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서희원의 유골함을 안고 묘역까지 옮겼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서희원은 지난달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뜨기 42일 전, 일본 여행 중 별세했습니다.
작별 장례식에는 가족들뿐만 아니라 친지들도 참석해 구준엽을 비롯한 가족들이 함께 오열하며 서희원을 추모했습니다. 부검 이후 안장된 서희원은 금보산 내 장미원에 두고 가족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대만 현지 매체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애도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구준엽과 가족들이 폭우 속에서 서희원을 보내주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동시에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관도자 널린 구준엽과 가족들의 정중하고도 슬픈 장례식에 많은 이들이 생각을 담아 마지막 작별을 전했습니다. 이는 서희원이 세상을 뜨기 42일만에 엄수된 장례식으로, 구준엽과 유구한 친지들이 눈물로 요절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희원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