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는 2-2로 무승부로 끝났습니다.이번 경기에서 두산은 선발 투수 콜 어빈이 4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키움의 선발 투수 하영민 역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여 무승부로 경기를 이끌었습니다.경기는 두산이 선취점을 먼저 올렸지만, 키움이 역전을 시도하며 긴장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9회까지 접전을 이어가다가, 두산의 김민석이 희생플라이를 날려 동점을 만들어 경기가 끝났습니다.한편, 경기에서 두산의 양의지와 양석환, 그리고 키움의 이정후 후계자 이주형 등이 각각 안타를 기록하며 경기의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이번 경기로 두산은 시범경기에서 3승 3패 1무를 기록하며 두 번째 무승부를 기록했고, 키움은 올해 시범경기 첫 무승부를 달성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두 팀 모두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준 경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앞으로의 시즌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