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방송된 '사당귀'에서는 월클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정지선은 이 자리에서 작년에 둘째 임신했던 것을 고백했고, 9주 차에 유산을 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정지선은 자신의 가장 큰 잘못으로 유산을 꼽았으며,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닌 자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정지선은 이 순간을 되돌아볼 때 많은 슬픔을 느꼈지만 그 시간을 헛되게 쓰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아이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상담을 받으러 간 이유에 대해 말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안고 결혼 후에도 임신을 숨긴 채로 있다가 결국 유산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정지선은 이를 통해 유산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대해 언급했고, 이대로 방치하면 위험한 수위로 가게 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음날에도 일에 나서야 했던 그녀는 유산을 겪은 후에도 일상을 이어나갔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해에 9주 차에 유산을 한 것으로 밝혔고, 이를 가장 큰 잘못으로 꼽았습니다.정지선은 심리적인 지원을 받으며 자신의 마음을 정화하는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그녀가 겪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마음을 치유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지선을 응원해주는 모습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정지선의 이야기를 상기시켜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