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최다 상금을 보유한 한국 여자 골퍼인 신지애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지애는 두산건설을 통해 국내 팬들과 소중한 기억을 공유했던 경험을 인연으로 이어가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두산건설은 신지애와의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습니다.신지애는 통산 65번의 승리를 거둔 선수로,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한 뒤 현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두산건설과의 후원 계약을 통해 국내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는 것은 11년 만에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신지애가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건설 로고를 공개적으로 착용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지애는 "두산건설과 후원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한국 기업 로고와 함께 시즌을 치르는 만큼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꾸준한 활약으로 여러 나라의 골프 팬들에게 사랑받는 신지애는 앞으로 두산건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두산건설은 신지애와의 후원 계약을 통해 골프단을 포함한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신지애가 지난해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것을 더욱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에 두산건설은 신지애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의 소통 및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이번 신지애와 두산건설의 후원 계약은 국내 여자 골프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지애의 통산 65승과 두산건설의 지적 자원을 결합한 협력으로 두 기관은 더욱 발전된 결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두산건설과 신지애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