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을 화려하게 꾸미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백악관 안방에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가져온 황금색 인물상과 천사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TV 리모컨까지 금박으로 장식되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집무실과 다른 곳에도 황금 장식품과 금박 소품들을 배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벽에는 대형 초상화들이 걸려있는데, 백악관이 '베르사유궁'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화려하게 꾸미는 데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8주만에 백악관이 크게 변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집무실 벽에 걸린 그림의 수가 3배로 늘었으며, 공간은 화려한 깃발, 동상, 황금 장식으로 가득 차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여전히 자신의 사저인 마러라고 리조트와 같은 화려한 장식으로 가득하게 꾸미고 있습니다. TV 리모컨까지 금박으로 장식한 것으로 보아 화려함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리하자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을 황금 장식으로 가득 채워 화려하게 꾸미고 있다는 뉴스 기사를 읽었습니다. 플로리다주 리조트에서 가져온 황금색 인물상과 천사상이 백악관을 장식하고, 집무실과 다른 곳에도 황금 소품들이 배치되어 '베르사유궁'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CNN도 이러한 변화를 보도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내부 꾸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