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조선에서 신 수석연구위원이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배경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권영세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상황과 관련하여 국힘이 이를 이재명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 철회를 위한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이 핵무장론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부의 실패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세훈은 이를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을 외교적 대응을 방해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감국가 지정을 엄중히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최대행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에 대한 협상이 이번주에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계기관들은 미국에 한국의 과학기술 및 에너지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이 미국에 민감국가로 지정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관련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