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부회장인 김광일 씨는 18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를 준비한 것에 대한 의혹에 대해 "미리 준비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씨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질의에서 회생절차를 신청해 물의를 일으킨 점을 송구하면서 이를 밝혔습니다.

이에 국회는 김씨를 포함한 4명의 증인을 상대로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현안질의를 진행했습니다.그러나 MBK 회장인 김병주 씨는 이에 불출석했습니다. 이에 여야는 김씨를 비롯한 다른 증인들의 불출석에 대해 형사고발과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하면, MBK 부회장 김씨는 홈플러스의 부도를 막기 위해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나, 이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에 국회에서는 김씨를 비롯한 관련 인물들의 증언을 통해 사태를 밝히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