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진욱이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인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지난 14일 팬카페를 통해 진욱은 "저에게는 일 년 전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다.

소중한 생명을 책임지고자, 서로 간에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둘째의 임신 사실도 고백했습니다.

진욱은 "그간 좋은 아빠로서도, 좋은 가수로서도 많이 부족했다"며 성실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진욱은 무대에서 하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진욱을 응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KCM 역시 두 아이의 아빠임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KCM은 19일에 혼인 4주년을 맞이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이미 두 딸을 둔 아빠였음이 알려졌습니다. 이미 크게 자란 딸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한 진욱과 KCM은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가정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더 나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담대한 결정을 통해 진욱과 KCM에게 응원의 손길이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