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성아진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아진은 학산여고 3학년생으로, 지난해 송암배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였습니다.
또한 전국체육대회에서도 2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국내 골프 유망주 육성에 장기간 힘을 쏟아온 하이트진로는 성아진 선수의 성실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하이트진로는 명문 골프단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며 성아진 선수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성아진은 하이트진로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하이트진로와 같이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한 전통 있는 명문 골프단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나의 가능성을 믿고 후원해 주신 만큼 좋은 선수가 되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성아진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골프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성공을 추구할 계획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성아진은 더욱 발전된 환경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하이트진로 역시 유망주 육성에 더욱 힘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이트진로와 성아진의 협력을 통해 한국 여자 골프의 발전과 선수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함께하여 더 많은 업적을 이루어내는 모습을 기대하며, 성아진 선수의 미래를 밝은 전망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성아진 선수의 더 큰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