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전국 도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찬반에 대한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보수성향의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강원도청 앞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개최했고, 대통령국민변호인단은 서울 안국역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세이브코리아 집회는 20만 명, 대통령국민변호인단 집회는 2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탄핵 반대 집회는 광화문과 여의도에서도 열렸는데, 대한민국바로세우기 운동본부가 국민대회를 주최하여 참가자들이 모여 탄핵 반대를 외쳤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원 춘천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기각하라고 촉구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대통령국민변호인단은 주말에도 열렸는데, 서울 안국역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헌재 정문 앞에서의 천막 농성도 이어졌습니다.

세이브코리아는 2만 명의 참가 신고를 하였습니다. 탄핵 찬성 집회는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열렸는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한, 여의도에서도 탄핵 반대 집회가 이뤄졌으며, 세이브코리아가 여의대로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렇듯 주말 동안 전국 도심에서는 탄핵 찬반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가열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주요 이슈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