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기획사 어도어의 대표 민희진 측이 최근 사내 성희롱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민희진 측은 사내 성희롱 피해를 주장한 여성 직원을 외면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측의 편에서 사건을 은폐하려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로 두고 있는 민희진 측은 해당 성희롱 사건은 이미 3월 16일에 하이브 인사위원회에서 '혐의없음'으로 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의 측은 사내 성희롱을 은폐한 것이 아닌, 갈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희진 측은 모든 사실을 공개하고 불필요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사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인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의 입장을 뉴스를 통해 적극 보도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요약하면, 민희진 측은 사내 성희롱 은폐 의혹에 대해 완전히 부인했으며, 하이브가 '혐의없음'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민희진 측은 갈등을 조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