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해외 매체의 주장을 사실무근으로 반박했습니다. 중국의 대형 블록체인 매체인 '우 블록체인(Wu Blockchain)'이 업비트와 빗썸이 거래지원 수수료(상장피)를 받는다는 주장을 제기했는데, 이에 대해 업비트와 빗썸은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한편,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는 강남구에 DF타워, 영보·영보2빌딩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하고자 신사업 진출 및 부동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최근 '폰지 사기' 의심 업체 6곳을 공개하고 해당 업체로의 가상자산 출금을 제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비트는 해당 업체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비트와 빗썸이 가상자산 상장을 대가로 중개 수수료를 요구한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업비트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업비트는 거래지원과 관련하여 금전적 대가를 요구하거나 수취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업비트는 폰지 사기 의심 업체 6곳을 공개하고 해당 업체로의 가상자산 출금을 제한하는 등 가상자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업비트의 선제적인 조치로 인해 국내 다른 거래소들도 퀀트바인에 대한 주의를 요구하며 관련 지갑 주소로의 입출금을 제한하는 등 보다 신중한 대응을 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비트와 빗썸은 해외 매체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반박하며 현재까지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았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업비트는 앞으로도 공정한 거래 환경을 유지하고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