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운영자와 고(故) 김새론의 유족을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의 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0일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김수현의 노출된 사생활 사진을 공개하고 유튜브 방송에 사용한 것으로 주장했습니다.중화권 기업들도 이에 반응하여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논란으로 휩싸인 김수현을 활용한 마케팅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한 중화권 기업은 김수현과 관련된 모든 브랜드 홍보 활동을 중단했으며, 다른 기업들도 이어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김수현 측은 이러한 조치를 취한 이유로서 가세연과 김새론의 유족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기 위해 김수현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하고 유튜브에 올린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공방은 계속되고 있으며, 김수현 소속사는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으로 인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한편, 김수현은 대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팬미팅 행사에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만 매체는 30일에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도했으며, 김수현은 이번 사태로 창피를 당하고 위약금 13억 원을 지불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이번 사건으로 인해 김수현은 광고 모델 활동까지 타격을 입었는데, 중화권 기업들이 김수현과 관련된 광고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사생활을 침해당한 것으로 강하게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이번 사건은 김수현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현 측과 상대방의 주장이 대립하면서 사태의 전개가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김수현의 측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영향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