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와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지난해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되어, 법적 부부 관계에 있었음이 공식입장으로 밝혀졌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20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일리는 최시훈에 대해 "누군가에게 돌봄을 받고 의지할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고맙고 든든한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함께한 연인으로, 결혼식에 마이티마우스, 백지영, 이무진이 축가를 맡을 예정입니다.
에일리는 동시에 넷플릭스 드라마 '솔로 지옥'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며,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와 최시훈이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히며, 둘은 이미 법적인 부부 관계에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에일리는 이미 전 남자친구로부터 법적 배우자 관계를 맺었으며, 이에 대해 "돈독한 신뢰의 바탕 위에 이번 결혼을 진심으로 마음 껏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에일리는 최시훈과 지난해 혼인신고를 한 후로부터 결혼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함께한 연인으로, 이미 법적인 부부였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에일리는 최시훈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하면서 이해심과 배려심을 드러내며 평생을 함께할 것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수 에일리와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지난해부터 법적 부부였으며, 4월 20일 결혼식을 갖게 될 예정임을 한 번 더 상기하며 이번 소식을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