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동시는 의성 산불이 확산 중임을 밝혔습니다. 2m의 남남서풍이 불고 있는 강한 바람에 산불이 주변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특히 의성 산불이 안동까지 번져 현재 산불 영향구역이 1만4000까지 넓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진화율은 60% 수준이라고 합니다.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안동 길안면으로 번진 후 안동 풍천면까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3시 31분에 재난 문자를 발송하여 "의성 산불이 풍천면으로 확산 중"이라고 이웃 주민들에게 주의를 요청했습니다.이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계속 번져가고 있습니다.
경북 의성군과 안동시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55%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안동까지 확산한 산불이 계속하여 소탕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의성 산불이 안동을 거쳐 청송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인접한 안동까지 확산하면서 안동과 맞닿은 청송군 주민들은 2천여 명이 대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현재 산불이 진행 중인 안동시 길안면 일대에서 상황이 심각하다고 합니다.안동시 관계자는 의성 산불이 안동 풍천면으로 확산 중이라며, 어담 1리와 2리, 금계리 마을 주민들은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 안동시와 인근 지역에서는 산불에 대한 대응 및 대피 조치가 시행 중이며, 많은 주민들이 안전을 위해 대피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관련 기관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산불 진압에 힘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안동시의 산불 확산 상황에 대한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니 주변 지역 주민들은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