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협의체인 쿼드(Quad) 외무장관회의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비난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 의무 준수를 요구했습니다. 미국, 인도, 일본, 호주 등 4개국으로 구성된 쿼드는 중국을 겨냥해 동·남중국해 국제법 준수를 강조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외무장관회의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중국에 대한 우회적 비판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심각하게 여기며 안정을 위협하는 행동으로 간주하였습니다.
이러한 입장을 강조하면서 북한에게 유엔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쿼드는 동·남중국해의 상황뿐만 아니라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중국의 남중국해 활동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중국이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쿼드 회의에서는 북한, 중국, 러시아를 견제할 의지를 재확인하며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 안정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쿼드의 공동성명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비난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명시하였습니다. 미국, 인도, 일본, 호주가 합심하여 북한에게 특히 유엔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중국의 동·남중국해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번 외무장관회의를 통해 쿼드는 지역 안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으며 각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쿼드 외무장관회의를 통해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 안정을 위한 협력과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을 강조하였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행위를 규탄하고 유엔 결의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중국의 남중국해 활동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쿼드는 북한, 중국, 러시아를 견제하며 지역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였습니다.
평화롭고 안전한 동아시아를 위해 쿼드는 합심하여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