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마이애미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노바크 조코비치가 세르반 코르다를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조코비치는 2세트로 6-3, 6-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이날 이알라는 페굴라에게 1-2로 패배하며 결승행 질주를 멈추었습니다. 그럼에도 이알라는 이번 대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알라는 27일에는 이가 시비옹테크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여 4강에 진출하는 등 '필리핀 돌풍'을 일으키며 여자 테니스계에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틀 후인 28일에는 페굴라에게 1-2로 패배하며 우승의 꿈을 접었습니다.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는 4강에서 세계 6위인 파올리니를 2세트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사발렌카의 상대는 이알라의 돌풍을 잠재워 온 페굴라가 되었습니다.
조코비치는 노바크 조코비치는 27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마이애미오픈에서 4강으로 진출했습니다. 반면 이알라는 이번 대회에서 주목받았지만 결승행에서 물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