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내륙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근 국가인 태국 방콕에서도 공사 중인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방콕 경찰은 강진으로 건설 중이던 고층 빌딩이 붕괴하며 최소 43명이 매몰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건물이 여러 채로 기울고 파손된 모습이 보고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은 현지 시간으로 28일 오후 12시 50분쯤 발생했으며, 태국 방콕에서도 건물 붕괴 등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지역에서도 규모 6.4의 여진이 발생하며 도로가 휘어지고 건물에서 천장 조각들이 떨어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건설 중인 고층 건물 외에도 일부 주택에서도 파손이 보고되었습니다.미얀마의 내전 상황으로 인해 추가적인 피해와 피해 규모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현재까지 태국 방콕의 고층 건물들도 큰 충격을 받고 옥상에서 물이 튀어나오는 등의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긴급 대피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미얀마의 규모 7.7 강진으로 발생한 이 사태는 인근 국가인 태국까지 영향을 미치며 대규모 피해를 초래하였습니다.
미얀마 당국은 강진 이후 6개 지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태국 방콕에서의 공사 중인 건물 붕괴 사고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희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뉴스에서는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근 국가인 태국 방콕에서도 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다루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와 정확한 피해 규모에 대한 파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는 점에 유감을 표하며 긴급구조활동이 철저히 이뤄져야 할 시점임을 상기시킵니다.